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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강간..... 인공 항문 수술 잡다한 이야기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이건 뭐.... 그냥 말이 안나오네요.

술취하면 모든게 용서되는 나라였던가요 이 나라는?

한사람의 평생을 망쳐놓은 댓가로는 '겨우 12년' 가지고는 어림도 없을 듯 한데요?



뭐 그래요 그건 법원에서 그냥 그렇게 판단했으니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12년이 많다고 소송낸 놈은 대체 어디의 누구?


사람이 대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적어도 사람이라면, 인간이라면, 도덕이라는 개념이 정상적으로 박혀있는 놈이라면, 저럴수는 없죠......

12년이 많다구요?  아, 그래 술 취하셨다구요? 그래서 고작 9살짜리를 강간했다고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그게 정상이라고 봅니까 당신은?


세상이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참 통탄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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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쿠지온 2009/09/27 20:01 # 답글

    무기징역도 모자를 판에 말이지요.
    애가 거의 회복불능이라던데. 이건 말도안되..
  • 세이렌 2009/09/28 00:33 # 답글

    거세해도 모자를판에 정말 안타깝습니다.ㅠㅠ
  • 콜드 2009/09/28 04:14 # 답글

    충격과 공포였음[...]
  • 류기아 2009/09/28 11:07 # 답글

    죽이면 안됨....12년? 절대 안됨....
    죽이지도 살리지도 않은체 자근자근 손톱을 하나씩 뽑아주고 그걸 소금물에 담가주고
    손톱 끝나면 발톱, 다 끝나면 뼈 관절을 하나씩 또각또각. 부러질 뼈가 없으면 대패로 살을 살며시 밀어주고 소금을 가져다 뿌려주고 다시 또 밀고.....죽으면 안되니 대충 사이비의사 대려다가 치료도 해주고 딱 죽지 않을 정도로 개밥좀 가져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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